"요즘 시세로 하루 1억"…'61세' 트로트 가수, 수입 밝힌다 [데이앤나잇]

김지우 기자 2026. 5. 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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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편승엽이 메가 히트곡 ‘찬찬찬’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5회에는 ‘무명전설’ 출연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트로트 가수 편승엽이 출연한다.

편승엽은 과거 정통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스타 트로트 작곡가 이호섭을 찾아갔고, 가사도 없이 피아노를 치던 이호섭의 ‘찬찬찬’을 듣고는 “아 이거 내 노래다!”라고 직감했다고 전한다. 더욱이 편승엽이 사실 ‘찬찬찬’의 주인은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다고 고백하면서, 원래 주인공은 누구였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특히 편승엽은 “요즘 시세로 하루에 1억 이상 수입을 올렸다”라며 3년간 트로트 차트 1위를 독식했던 ‘찬찬찬’으로 인해 레전드 인기를 자랑했던 리즈 시절을 고백한다. 또한 편승엽은 ‘찬찬찬’이 발매 직후인 1992년에는 반응을 얻지 못하다가 발매 1년 만에 뜨거운 반응을 얻게 됐다며, “쉽게 벌어서 당연한 줄 알았다”라고 당시 심정을 토로한다.

오후 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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