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4% 올라 '30만전자' 초읽기…하닉은 '200만닉스' 앞두고 약보합[핫스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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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노조 파업 현실화 우려에도 4%대 상승 마감하며 '30만전자'를 눈앞에 뒀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가는 전장 대비 1만2000원(4.23%) 오른 29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이날 증시는 그동안의 인공지능(AI) 인프라 쏠림에서 벗어나 소비재 중심의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며 "삼성전자는 노조 파업 현실화 우려에도 장중 신고점을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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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국민은행 스마트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코스피는 전 거래일(7844.01)보다 137.40포인트(1.75%) 오른 7981.41에,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76.93)보다 14.16포인트(1.20%) 상승한 1191.09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90.6원)보다 0.4원 오른 1491.0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2026.05.14. kgb@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is/20260514161909578gjfe.jpg)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삼성전자가 노조 파업 현실화 우려에도 4%대 상승 마감하며 '30만전자'를 눈앞에 뒀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가는 전장 대비 1만2000원(4.23%) 오른 29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29만9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상한 폐지 관련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노조는 사측과 정부의 추가 대화 제안에도 강경한 입장을 보이며, 예고한 파업일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전장 대비 0.30% 내린 197만원에 마감했다.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 거래에서 202만1000원까지 오르며 기대감을 키웠으나, 기관과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 마감했다.
한편,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7.40포인트(1.75%) 오른 7981.41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7900선에서 공방을 이어가다 장 마감 직전 상승 폭을 키우며 8000선 턱밑까지 다가섰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이날 증시는 그동안의 인공지능(AI) 인프라 쏠림에서 벗어나 소비재 중심의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며 "삼성전자는 노조 파업 현실화 우려에도 장중 신고점을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zm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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