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 중 부상’ 조국, 눈에 멍든 채 후보 등록…“‘액땜’ 했다더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최근 유세 중 부상을 당한 조 후보는 오른쪽 눈에 멍이 든 모습으로 이날 오전 경기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조 후보는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딛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 붓고 멍이 들었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사진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액땜’ 했다더라…시민 응원 감사”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최근 유세 중 부상을 당한 조 후보는 오른쪽 눈에 멍이 든 모습으로 이날 오전 경기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조 후보는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딛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 붓고 멍이 들었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 관리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했다”며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 그러나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살고 있는 (평택) 안중 ‘성심중앙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또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들이 선거 사무소로 오셨다.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신다”고 덧붙였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