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레드벨벳 조이, 미래에 대한 고민에 '애견 미용사 자격증' 도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레드벨벳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학원을 찾았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레드벨벳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학원에서 실기 연습에 집중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레드벨벳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학원을 찾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학원에서 실기 연습에 집중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학원에 다닌 지 2개월 차라는 조이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만약 현재 직업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고민에서 시작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레드벨벳은 데뷔하자마자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인기 걸그룹. 데뷔부터 사랑을 받았던 조이 또한 이같은 고민을 한다는 것이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학원을 다니며 실기 시험을 준비 중인 조이는 명찰을 착용한 뒤 자신의 장비를 들고 커트 연습을 한다. 솜뭉치 같은 모형(위그)을 제한된 시간 안에 제시된 강아지 모양으로 만들어야 하는 시험으로, 조이는 가위질과 빗질을 무한 반복한다.
조이의 첫 작품이 완성되는 순간, 조이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며 “정말 쉽지 않다”며 실소를 터뜨린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연예인들이 출연해 다양한 살므이 형태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청와대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 검토 사실 아냐”
- 은행 번호가 피싱이라니…알고 보니 통신사 직원도 일당이었다
- 얼굴 치켜든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호송차 오르기 전 고개 까딱
- '2주택자' 정용진, 한남동 주택 255억 매각…양도세 절세?
- 계란값 왜 비쌌나 보니…산란계협회, 국민 먹거리로 담합
- 대한민국 중산층 욕망과 함께 진화한 그랜저 40년史
- "공교육 위기 신호"…교사들, 악성 민원에 사직 고민
- 부인에게 얼굴 밀쳐진 마크롱…배경엔 ‘여배우에 문자’ 의혹
- "여러분, 저 살았어요"...'동탄 화장실 성범죄' 무고 50대女, 결국
- "지하에 범인 있다" 했는데…잠긴 문에 1시간 반 만에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