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텍 올해 1분기 1.5억원···흑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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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우주 지상국 서비스 기업 컨텍(451760)이 2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컨텍은 플래닛랩스, KSAT 등 글로벌 탑티어 위성 사업자들과의 협업 레퍼런스를 무기로 북미 등 전 세계 지상국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성희 대표는 "위성 발사 증가에 따른 GSaaS 서비스 신규 계약이 늘고 있고, 글로벌 지상국 구축 협의도 진행 중"이라며 "강화된 원가 경쟁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올해 성장세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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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aaS 서비스 신규 계약 증가···글로벌 지상국 구축 협의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글로벌 우주 지상국 서비스 기업 컨텍(451760)이 2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컨텍은 14일 별도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5.7% 증가한 141억7000만원, 영업이익이 1억5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자회사인 TXSpace를 통한 지상국 안테나 내재화와 수급이 비용 절감과 원가 경쟁력 확보로 이어지며 실적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컨텍은 플래닛랩스, KSAT 등 글로벌 탑티어 위성 사업자들과의 협업 레퍼런스를 무기로 북미 등 전 세계 지상국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현재 제주 아시안스페이스파크(ASP)를 포함해 전 세계 11개국 16개 지상국 네트워크를 가동 중이며, 이를 발판 삼아 우주 선진국은 물론 동남아·중앙아시아 등 우주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는 신흥국 시장까지 맞춤형 서비스 판로를 확장할 방침이다.
이성희 대표는 “위성 발사 증가에 따른 GSaaS 서비스 신규 계약이 늘고 있고, 글로벌 지상국 구축 협의도 진행 중”이라며 “강화된 원가 경쟁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올해 성장세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민구 (science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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