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최현주, 결혼 4000일 자축 "사랑으로 하나 되리"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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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 최현주 부부가 결혼 4000일을 자축했다.
13일 최현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결혼 4000일을 기념해 남편 안재욱이 선물한 꽃바구니 사진을 게재했다.
안재욱 최현주는 2014년 '더 라스트 키스'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2015년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두 달 만에 결혼 발표를 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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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안재욱 최현주 부부가 결혼 4000일을 자축했다.
13일 최현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결혼 4000일을 기념해 남편 안재욱이 선물한 꽃바구니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최현주는 "감동. 우리 결혼한 지 4000일이구나! 고마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적었고, "죽음을 넘어 사랑으로 하나 되리(In Liebe verreint bis in den Tod)"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이 문구는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의 대사로, 안재욱 또한 꽃바구니 속 카드에 이 대사를 적어 넣어 특별함을 더했다.
안재욱 최현주는 2014년 '더 라스트 키스'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2015년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두 달 만에 결혼 발표를 해 화제를 모았다.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그해 6월 결혼에 골인,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최현주 SNS]
안재욱 | 최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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