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고백' 서인영, 남다른 플러팅 비법 전수…"사타구니에도 향수 뿌려" [RE:뷰]

[TV리포트=송시현 기자] 현재 연애 중이라고 밝힌 가수 서인영이 적극적인 플러팅 팁을 전했다.

13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자가 한 번도 끊긴 적이 없다는 연애 고수 서인영의 연애 비법(남사친 꼬시는 법)'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서인영과 크리에이터 찰스엔터와 제작진이 등장했다. 이날 서인영은 "연애 타짜"라는 표현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연애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모태 솔로가 제일 이해되지 않는다"며 "초등학교 시절부터 연애를 끊어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이에 찰스엔터가 "그럼 지금도 연애 중이냐"고 묻자, 서인영은 "당연하지"라며 "나는 현재 진행형이다. 연애를 쉰 적이 없다니까?"라고 재차 언급했다.

이후 서인영은 플러팅 비법을 전수하겠다며 강의에 나섰다. 그는 "목선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선이 없으면 나처럼 얼굴로 끼를 다 떨어야 한다"고 이어 "향기가 중요하다. 특히 그는 "잔향이 좋은 향수를 써야 한다"며 직접 준비한 향수를 꺼냈다. 그는 "처음에는 단향인데 끝에 페로몬 향이 들어가 있다. 섹시함을 줄 수 있는 향"이라고 설명하며 손목과 목 부분에 향수를 뿌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서인영은 보다 과감한 재연으로 웃음을 더했다. 그는 자연스럽게 하체 쪽에도 향을 더하는 제스처를 보이며 "준비해야 한다. 사타구니에도 해줘야 한다"고 말했고, "그래야 걸어가거나 다리를 꼬아도 향이 난다"고 설명했다.

서인영은 그룹 쥬얼리 활동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약해 왔다. 그는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결혼 1년여 만인 2024년 11월 이혼 소식을 전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최근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복귀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이를 발판 삼아 다시 한번 전성기를 노리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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