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 피해 현장에서 숨 고르는 우크라이나 구조대원
민경찬 2026. 5. 14. 13:42

[키이우=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주거 지역이 심하게 파손된 가운데, 한 구조대원이 부서진 주택 근처에 앉아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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