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합니다] 김진수 고령군의원 예비후보 “군민의 삶을 바꾸는 진짜 일꾼 되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진수 고령군의원 예비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32년 동안 공직의 길을 걸으며 주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주민들의 삶을 지켜봤다"며 "이제는 그 경헙을 바탕으로 주민의 삶이 더 따뜻하게 보듬는 군의원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진수 고령군의원 예비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대가야읍·덕곡·운수면) 선거구에서 '가' 후보로 공천 받은 김 후보는 "정치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가는 길이다. 이제는 경쟁이 아니라 화합"이라며 "나보다 우리가 먼저이고 지역보다 더 큰 고령의 미래를 함께 바라봐야 할 때이다"고 말했다
그는 보여주기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군민의 삶을 바꾸는 진짜 일꾼이 되어 어제의 뜨거운 함성과 하나된 마음처럼 고령의 새로운 미래도 반드시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김 후보는 "32년 동안 공직의 길을 걸으며 주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주민들의 삶을 지켜봤다"며 "이제는 그 경헙을 바탕으로 주민의 삶이 더 따뜻하게 보듬는 군의원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말로만 하는 군의원이 아니라 발로 뛰는 군의원, 주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는 군의원, 약속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김진수 후보는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지키는 가장 가까운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주민 곁에서 함께 걷고 함께 뛰겠다"며 "보내준 믿음과 기대 반드시 행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진수 예비후보는 1992년 쌍림면에서 처음 공직생활을 시작해 기획감사실, 대가야읍장 등을 역임했다.
김재호 기자
Copyright © 대구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