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1살 연하' 인기 여배우 반전 매력에 홀딱 빠졌다…주인공은 김혜윤 "보통 아냐" ('산지직송')

이소정 2026. 5. 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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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가 김혜윤의 매력에 감탄한다.

14일 방송되는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5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떠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이시언의 마지막 여정이 공개된다.

염정아와 덱스가 라볶이를 준비하는 가운데 김혜윤은 이시언과 함께 팬케이크 만들기에 나선다.

사 남매와 이시언의 마지막 보홀 이야기는 14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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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덱스와 김혜윤이 각 공식 행사에 참석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덱스가 김혜윤의 매력에 감탄한다. 

14일 방송되는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5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떠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이시언의 마지막 여정이 공개된다. 보홀 대자연 속 정글 액티비티부터 모두의 궁금증을 모았던 '현지 작물 추가 탐구' 일정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사 남매와 이시언은 '필리핀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로복강에서 역대급 정글 액티비티를 체험한다. 특히 덱스는 타잔을 연상케 하는 스윙 다이빙은 물론 공중회전과 백 텀블링까지 선보이며 거침없는 도전에 나선다. 김혜윤 역시 겁 없는 모습으로 활약하며 '꼬마 덱스'라는 별명을 얻는다고. 1995년생 덱스는 1996년생 김혜윤을 향해 "혜윤이는 겁이 없다.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덱스가 김혜윤의 매력에 감탄한다./사진제공=tvN

이어 공개되는 '현지 작물 추가 탐구' 일정에서는 또 한 번 노동의 세계가 펼쳐진다. 제작진은 짜증 금지, 한숨 금지 등 총 5가지 규칙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규칙을 어길 때마다 예상치 못한 벌칙을 주고, 시도 때도 없이 울려 퍼지는 호루라기 소리에 현장은 혼란에 빠진다.

점점 말수를 잃어가는 사 남매와 이시언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염정아는 "화나신 거 아니시죠?"라는 질문에 억지 미소로 "즐겁다"라고 답했고, 김혜윤 역시 혼신의 힘을 다한 '행복 연기'를 펼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김혜윤의 첫 메인 셰프 도전기도 공개된다. 염정아와 덱스가 라볶이를 준비하는 가운데 김혜윤은 이시언과 함께 팬케이크 만들기에 나선다. 김혜윤은 예비 아빠가 된 이시언에게 "좋은 아빠가 될 것 같다"라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 남매와 이시언의 마지막 보홀 이야기는 14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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