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김무열→이성민, 교육 현장에 통쾌한 일침
캐릭터 스틸 공개
총 10부작...6월 5일 오후 5시 전 회차 공개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이 무너진 교권을 보호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참교육'(각본 이남규, 연출 홍종찬) 제작진은 14일 교권보호국 4인방인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교육 현장을 바로잡고자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작품이다.
스틸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교권 보호를 위해 애쓰는 히어로 'TEAM 교권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김무열은 특전사 출신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으로 분한다. 그는 항상 검은 정장 차림으로 다녀 무뚝뚝해 보이지만 언제나 피해자의 편에 서서 교육 현장을 위협하는 빌런들에게 시원한 한 방을 날릴 예정이다.
이성민은 교권보호국을 창설한 교육부 장관 최강석 역을 맡는다. 그는 교권국에 불만을 품고 해체하려는 이들에게 교권국의 존재 의의를 강조하며 시원한 일침을 가한다.

나화진의 특전사 후배 감독관 임한림 역은 진기주가 맡는다. 그는 반듯한 첫인상과 달리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거침없는 성격의 소유자다.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거침없이 돌진할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마지막으로 표지훈은 데이터 분석에 뛰어난 재능을 지닌 교권국의 천재 사무관 봉근대로 변신한다. 어딘가 어수룩해 보이는 자세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그는 교권국과 함께 문제들을 해결하며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홍종찬 감독은 "교권보호국 팀이 처음 완전체로 움직이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며 "네 캐릭터의 개성이 하나로 맞물리는 순간, 촬영장에서 나도 모르게 박수를 쳤다"고 교권보호국 4인방이 보여줄 완벽한 케미스트리와 호흡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총 10부작으로 기획된 '참교육'은 오는 6월 5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전 회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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