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천만다행, 1조 1421억 타자 후안 소토, 골절상 피했다...X-레이 검사 이상 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 메츠 타자 후안 소토가 다행히 골절상을 피한 것으로 드러났다.
카를로스 멘도사 메츠 감독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소토의 오른발 엑스레이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음성으로 나와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메츠는 현재 프란시스코 알바레즈, 프란시스코 린도어, 호르헤 폴랑코, 루이스 로버트 등 주축 자원이 대부분 부상으로 빠져 소토마저 다친다면 플레이오프 진출에 차질을 빚을 수 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메츠 타자 후안 소토가 다행히 골절상을 피한 것으로 드러났다.
카를로스 멘도사 메츠 감독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소토의 오른발 엑스레이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음성으로 나와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소토는 14일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3회 자신이 친 타구에 발을 맞아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그는 통증을 참고 걸어보려 했지만, 쉽지 않았고, 주저앉은 채 트레이너를 기다렸다. 멘도사 감독과 트레이너는 직접 그의 상태를 확인했고, 큰 문제는 없어 경기 출전을 이어갔다.
소토는 6회까지 경기를 소화한 뒤 7회 2사 1, 3루 상황에서 MJ 멘델레즈와 교체됐다. 소토의 타격 실력을 고려하면 부상이 없다면 이해하기 힘든 상황. 이 때문에 그는 많은 우려를 샀으나 다행히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메츠와 15년 7억 6,500만 달러(약 1조 1,421억 원) 계약을 맺었던 소토는 올해 2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는 첫 시즌 16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3 43홈런 105타점 38도루 OPS 0.921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MVP 투표 3위에 올랐다.
다만, 최근 종아리 염좌로 이미 2주가량 부상자 명단에 올랐으며 복귀 초기에는 왼쪽 전완근에 뻐근함을 느끼기도 했다.

메츠는 현재 프란시스코 알바레즈, 프란시스코 린도어, 호르헤 폴랑코, 루이스 로버트 등 주축 자원이 대부분 부상으로 빠져 소토마저 다친다면 플레이오프 진출에 차질을 빚을 수 있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비주얼' 이유비, 발리에서 청순 매력 '물씬'
- 롯데 유튜브 ‘일베 논란’, 재발 방지 촉구한 노무현재단…“혐오 용어 여과 없이 사용된 점에
-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주왕산서 실종된 11살 초등학생, 수색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 권은비, 워터밤 여신의 일상 비주얼…'넘사벽 몸매'
- 56세 맞아? ‘완벽한 자기 관리 ’제니퍼 로페즈, 탄탄 복근 공개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