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기부 좀 하세요” 강요 댓글에 직접 답했다 “이미 기부중‥동참하시죠?”

서유나 2026. 5. 14. 12: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영희가 기부 강요 댓글에 직접 답했다.

김영희는 5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오늘 아침에 눈 떠서 새벽 배송 온 게 무언고 하니 해서 아빠가 해서 인형 수납을 고르고 골라 샀대요. 장난 하나 안 보태고 진지하게해서가 봉제 인형이 너무 많아서 한꺼번에 수납이 힘들다며 110리터 통을 산 게저거에요? 저거라고요?! 싸고 실용적이라나 뭐라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영희 (뉴스엔 DB)
김영희 사회관계망서비스
김영희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기부 강요 댓글에 직접 답했다.

김영희는 5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오늘 아침에 눈 떠서 새벽 배송 온 게 무언고 하니 해서 아빠가 해서 인형 수납을 고르고 골라 샀대요. 장난 하나 안 보태고 진지하게…해서가 봉제 인형이 너무 많아서 한꺼번에 수납이 힘들다며 110리터 통을 산 게…저거에요? 저거라고요?! 싸고 실용적이라나 뭐라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110리터짜리 파란 통 앞에서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으로 꽉 찬 통이 집 한편을 떡하니 차지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너무 해맑다…남편도 담고싶으시겠다", "감성 파괴지만 실용성은 대박", "김치 담그시는 줄" 등의 댓글을 달며 재밌어했다.

그런 가운데 한 누리꾼은 "기부 좀 하세요"라는 댓글을 달며 김영희를 눈치줬다. 통을 가득 채우는 인형을 보관만 하지 말고 기부하라는 것. 이에 김영희는 "해서 손때 탄 인형이라 인형이 아닌 다른 쪽으로 꾸준히 기부 중입니다. 동참하시죠?"라고 직접 댓글을 달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해서를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