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디트로이트 연장 끝에 제압...3승 2패 리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에서 동부 4번 시드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가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클리블랜드는 14일(한국시간) 리틀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동부 1번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컨퍼런스 준결승 5차전에서 연장 끝에 117-113으로 이겼다.
이후 양 팀이 모두 득점에 실패하며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연장에서 클리블랜드의 집중력이 더 좋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에서 동부 4번 시드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가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클리블랜드는 14일(한국시간) 리틀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동부 1번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컨퍼런스 준결승 5차전에서 연장 끝에 117-113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3승 2패로 앞서갔다. 남은 두 경기에서 1승만 하면 컨퍼런스 결승행이다.
클리블랜드 2쿼터 한때 15점차까지 끌려갔지만, 3쿼터를 32-20으로 크게 앞서면서 분위기를 바꿨다.

연장에서 클리블랜드의 집중력이 더 좋았다. 미첼은 연장 5분 동안 3개의 야투를 던져 모두 성공시켰다. 팀 전체가 디트로이트가 단 2개의 자유투를 얻은 사이 8개의 자유투를 얻어 이중 5개를 넣으며 차이를 만들었다.
제임스 하든이 30득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 미첼이 21득점, 모블리가 19득점 8리바운드 8어시스트, 자렛 알렌은 16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 더블 기록했다. 벤치에서는 맥스 스트러스가 20득점 올렸다.
디트로이트는 케이드 커닝엄이 39득점 7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고르게 활약했다. 대니스 젠킨스가 19득점, 토바이아스 해리스가 13득점 기록했으나 역부족이었다.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같은 사람 맞아?” 파격 노출로 뜬 미녀 개그우먼, 정치인 변신 화제 - MK스포츠
- 블핑 지수, ‘의상 미반납’ 오명 벗었다 “실추된 이미지 회복이 관건” - MK스포츠
- 문가영, 걷기만 해도 아슬아슬...파격 노출에 타투까지 공개 - MK스포츠
- “노출 좀 작작해” 홍영기, 비판 댓글에 네티즌과 설전...“보고는 싶나보다” - MK스포츠
- ‘The King’ 허훈, 첫 우승에 첫 ‘파엠’까지 해냈다! 98표 중 79표 획득 [KCC V7] - MK스포츠
- 손흥민, 풀타임 누볐으나 ‘빈손’ LAFC 2연패...정상빈은 첫 골 기여 - MK스포츠
- 샌디에이고, 9회 터진 쉬츠 스리런으로 극적 역전승...송성문은 대수비 출전 - MK스포츠
- 김하성, 시즌 첫 안타 신고...애틀란타도 컵스에 접전 끝에 승리 - MK스포츠
- 로카사, 그라노예르스 꺾고 스페인 핸드볼 여왕컵 4강 진출 - MK스포츠
- 아스널, 떨고 있니? 2점 차로 따라붙은 맨시티 과르디올라 “우리가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