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조카 채채, ‘나혼산 꼬마’의 폭풍 성장…훌쩍 큰 근황 눈길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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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사이먼 도미닉(쌈디)의 조카 채채가 훌쩍 자란 근황으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쌈디의 친동생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족의 달을 맞아 큰아빠와 아빠 가게에서 행복한 밤을 보내고 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쌈디는 조카 채채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과거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인형 같은 외모와 귀여운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채채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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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사이먼 도미닉(쌈디)의 조카 채채가 훌쩍 자란 근황으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쌈디의 친동생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족의 달을 맞아 큰아빠와 아빠 가게에서 행복한 밤을 보내고 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쌈디는 조카 채채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카메라를 가리키는 장난스러운 포즈부터 테이블에 앉아 눈을 맞추는 모습까지, 두 사람 사이의 자연스럽고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채채의 ‘폭풍 성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거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인형 같은 외모와 귀여운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채채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델 제의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데 이어, 지난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근황도 전해졌다.
한편 쌈디는 2005년 데뷔해 힙합 듀오 슈프림팀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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