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유, 데뷔 당일 10만 장 육박…최강 듀오 등극

황혜진 2026. 5. 1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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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데뷔하자마자 최강 듀오 면모를 입증했다.

5월 14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플레어 유의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는 발매 당일인 13일에만 10만 장에 육박하는 9만 6,786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데뷔 앨범부터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플레어 유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음악방송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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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NC엔터테인먼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데뷔하자마자 최강 듀오 면모를 입증했다.

5월 14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플레어 유의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는 발매 당일인 13일에만 10만 장에 육박하는 9만 6,786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들은 해당 수치로 13일 자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와 일간 뮤직차트 1위에 올랐다.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데뷔 앨범부터 놀라운 기세를 보여줬다.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이 한 팀으로 만나 플레어 유만의 청춘 서사를 완성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는 휴대폰 진동처럼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담아낸 곡이다. 퍼포먼스에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나아가는 짝사랑의 과정을 스토리텔링 안무로 풀어냈다.

데뷔 앨범부터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플레어 유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음악방송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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