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전소영 백선호, 실제 연인 같은 케미...“뜨거웠던 내 여름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5. 14. 11: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리고’ 전소영, 백선호. 사진|전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전소영이 ‘기리고’ 백선호, 강미나, 현우석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소영은 13일 인스타그램에 “뜨거웠던 내 여름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소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호흡을 맞춘 백선호, 강미나, 현우석과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환한 미소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극 중에서 연인으로 나온 전소영과 백선호의 다정한 모습도 포착됐다. 전소연과 백선호는 볼을 맞대거나 브이 포즈를 하는 등 실제 연인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백선호, 전소영. 사진|전소영 인스타그램
‘기리고’ 전소영, 백선호, 강미나, 현우석. 사진|전소영 인스타그램
백선호는 ‘기리고’ 공개 전 입대해 홍보 활동에는 함께하지 못한 가운데, 군복을 입고 늠름한 모습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전소영은 ‘기리고’ 멤버 이효제에 대해 “열일 중”이라며 일정 때문에 함께하지 못했음을 설명했다.

‘기리고’는 앱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4위를 차지한 데 이어 2주 차에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