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트사주, ‘2026 나는 솔로런’ 행사 참여…MZ세대 취향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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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말해주는 느낌" 등 기존 사주와 차별화 AI 기반 사주 서비스 '타이트사주(운영사 사이버네틱스)'가 지난 주말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6 나는 솔로런'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프로그램 출연진과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여의도 문화의 마당에서 진행된 대규모 러닝 이벤트로, 인기 연애 예능 '나는 SOLO'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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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 참가자들 사이서 ‘연애운 맛집’ 입소문 “캐릭터가 말해주는 느낌” 등 기존 사주와 차별화 AI 기반 사주 서비스 ‘타이트사주(운영사 사이버네틱스)’가 지난 주말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6 나는 솔로런’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프로그램 출연진과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여의도 문화의 마당에서 진행된 대규모 러닝 이벤트로, 인기 연애 예능 ‘나는 SOLO’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자리였다.
‘2026 나는 솔로런’은 인기 연애 예능 ‘나는 SOLO’(ENA, SBS플러스 공동제작)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대규모 러닝 이벤트로, 여의도 문화의마당에서 서강대교를 반환하는 10km 코스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MC 송해나, 이이경을 비롯해 프로그램의 화제 인물들이 대거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는 ‘나는 솔로’ 15기 옥순과 30기 영식 등 인기 출연진이 직접 타이트사주 부스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사주 서비스를 체험한 이들은 타이트사주만의 독특한 UI와 높은 적중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출연진들의 호평과 더불어, 현장 부스는 연애와 결혼운을 확인하려는 2030 여성 참가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긴 대기 줄이 형성될 만큼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참가자들은 “기다린 보람이 있을 만큼 신선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타이트사주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연애 예능 IP인 ‘나는 솔로’ 팬들에게 타이트사주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과 이용자 데이터의 심층 분석을 통해 젊은 세대가 자신의 운명을 더욱 쉽고 유쾌하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타이트사주는 AI 기반 사주 서비스로, ‘무당 사주’ IP 등 전통 사주 명리학에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 중심 운세 서비스를 통해 MZ세대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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