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단기 비육 한우 할인 판매…최대 43%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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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다음 달 9일까지 사육 기간을 줄인 '단기 비육' 한우 195마리분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합니다.
농식품부는 기존 30개월 이상이던 한우 사육 기간을 24~28개월 수준으로 단축해 생산비를 낮춘 단기 비육 한우 유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사료비 등 생산비 상승 부담 속에서 사육 기간 단축이 농가 비용 절감과 소비자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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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할인 행사 인파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y/20260514112916825rxnd.jpg)
농림축산식품부가 다음 달 9일까지 사육 기간을 줄인 ‘단기 비육’ 한우 195마리분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합니다.
판매는 농협하나로마트와 킴스클럽, GS리테일의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진행됩니다.
농식품부는 기존 30개월 이상이던 한우 사육 기간을 24~28개월 수준으로 단축해 생산비를 낮춘 단기 비육 한우 유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비자들이 일반 한우보다 약 20~43%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습니다.
대표적으로 GS더프레시에서는 1++등급 등심을 100g당 9,990원에, 킴스클럽에서는 2등급 제품을 5,990원 수준에 판매합니다.
농식품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사료비 등 생산비 상승 부담 속에서 사육 기간 단축이 농가 비용 절감과 소비자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 #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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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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