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미혼' 한혜진, 깜짝 선언했다…"45세에 독신 파티, 축의금 걷을 것"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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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43)이 45세까지 결혼하지 못하면 독신 파티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서는 '밥 친구, 설거지 친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혜진이 개그맨 엄지윤, 방송인 풍자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한혜진은 "결혼식의 기저에는 내가 뿌린 축의금을 다시 걷겠다는 명목이 있다"며 "45세까지 결혼을 못 하면 그동안 뿌린 수천만 원을 독신 파티 때 다 거둬들일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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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의진 기자]

모델 한혜진(43)이 45세까지 결혼하지 못하면 독신 파티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서는 '밥 친구, 설거지 친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혜진이 개그맨 엄지윤, 방송인 풍자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한혜진은 "결혼식의 기저에는 내가 뿌린 축의금을 다시 걷겠다는 명목이 있다"며 "45세까지 결혼을 못 하면 그동안 뿌린 수천만 원을 독신 파티 때 다 거둬들일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난 3년 뒤에 독신 파티할 거다. 독신 파티 때도 (사회, 축가 등을) 다 섭외할 것"이라고 밝혔다.
꿈꾸는 결혼식 로망에 대해서도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한혜진은 "홍천의 1500평 마당에 밀을 쫙 재배해 버진로드를 만들고 싶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엄지윤은 "하객들이 밀 사이에 서 있는 거냐?"라고 물었고 풍자가 "밀처럼? 메뚜기처럼?"이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아랑곳하지 않고 두 번째 로망을 언급했다. 그는 "갈대가 무성할 때 결혼식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일반적인 버진로드 대신 "300m 길이의 버진로드를 만들어 워킹 독무대를 펼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하는 건 걷는 거다"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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