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지선] 안민석 “경기교육 대전환 이끌겠다”…경기도교육감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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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14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로 등록하고 "지난 100일 동안 경기 전역에서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경기교육 변화의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후보 등록 후 "경기교육 회복의 간절한 소명과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민주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교육감 선거에 나선다"며 "젊은 경기교육, 믿고 맡길 수 있는 경기교육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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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14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로 등록하고 “지난 100일 동안 경기 전역에서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경기교육 변화의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후보 등록 후 “경기교육 회복의 간절한 소명과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민주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교육감 선거에 나선다”며 “젊은 경기교육, 믿고 맡길 수 있는 경기교육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14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안심캠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inews24/20260514111316919cwsm.jpg)
이어 “교사의 현장성, 교수의 전문성, 5선 국회의원의 추진력, 22년 교육전문가를 믿고 지지해준 성원이 헛되지 않도록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약속한 공약 하나하나를 마음에 새기고 경기교육의 토양을 비옥하게 가꾸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 100일 동안 경기도 전역을 돌며 100차례 이상 시민·학생·교사·학부모를 만났다”며 “아이들의 눈망울을 떠올리며 교육 현장의 고민을 치열하게 토론했고 현장의 절박함을 한순간도 잊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인공지능(AI) 교육 환경 조성과 교육격차 해소를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최상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AI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더 필요한 지역에 더 많은 예산을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또 “교육 약자를 위한 특별 정책으로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경기교육을 만들겠다”며 “교사의 교육권과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해 취임 직후 교육부, 국회와 협의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후보는 “경기도민과 교육 가족 여러분이 안민석의 귀가 되고 입이 되어 달라”며 “아이들의 꿈은 키우고, 선생님과 학부모님의 근심은 덜어드리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안 후보는 “경기도민이 자랑스러워할 경기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경기교육 대전환의 도구로 안민석을 선택해달라”고 밝혔다.
/수원=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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