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CEO 딸·가수 아들 근황 공개…"부모와 비교 슬픈 현실"

이종희 기자 2026. 5. 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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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인화가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전인화가 출연했다.

이날 전인화는 자녀에 대해 묻자 "딸은 자기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어서 하고 있고 아들은 음악을 한다"고 말했다.

전인화는 "아들이 '슈퍼밴드'에 나가는 걸 몰랐다. 잘하면 부모 덕이고 못하면 부모랑 비교한다. 슬픈 현실"이라고 하며 "지금은 서른이 넘어 단단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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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인화. (사진 =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전인화가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전인화가 출연했다.

이날 전인화는 자녀에 대해 묻자 "딸은 자기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어서 하고 있고 아들은 음악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이 '슈퍼밴드'에 출연했었다고 밝혔다. 황신혜는 "노래도 잘하고 너무 잘생겼다"고 했다.

전인화는 "아들이 '슈퍼밴드'에 나가는 걸 몰랐다. 잘하면 부모 덕이고 못하면 부모랑 비교한다. 슬픈 현실"이라고 하며 "지금은 서른이 넘어 단단해졌다"고 했다.

그는 또 아들의 재능에 대해 "난 음치다. 아이 아빠가 목소리가 좋다"고 덧붙였다.

전인화는 유동근과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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