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하우징, 기아대책과 아동 돌봄 공간 환경개선 지원

김두열 기자 2026. 5. 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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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디자인 전문그룹 윤성하우징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행복한홈스쿨 환경개선지원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아동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설 개선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윤성하우징은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취지로 이번 환경개선지원 사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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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기아대책 이지영 본부장 / 우) 윤성하우징 유인천 부사장. (사진=윤성하우징)

건축 디자인 전문그룹 윤성하우징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행복한홈스쿨 환경개선지원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아동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설 개선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서울 양천구에 있는 강서성결행복한홈스쿨의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강서성결행복한홈스쿨은 지역 내 저소득 및 다문화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학습, 문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아동 돌봄 공간이다. 센터 이전에 따라 학습 공간과 생활 공간 정비, 주방시설 개선, 바닥 난방 및 온수시설 구축 등 이용 공간 전반의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윤성하우징은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취지로 이번 환경개선지원 사업에 참여했다. 회사는 단독주택 설계·시공을 비롯해 목조주택, 철근콘크리트주택, 전원주택 등 주거 공간 사업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 개선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윤성하우징 윤용식 대표이사는 “집과 공간은 단순히 생활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 사람의 삶과 정서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아이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꿈을 키우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윤성하우징은 34년간 주거 건축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집을 짓는 데 집중해왔다”며 “앞으로도 건축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성하우징은 34년 업력의 건축 디자인 전문그룹으로, 단독주택 설계부터 시공, 인테리어, 사후 관리까지 주거 건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전국 3500동 이상의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목조주택, 철근콘크리트주택, 전원주택, 고급 단독주택 등 다양한 주거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회사 측은 34년간 무차입 경영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설계, 인테리어, 시공, 사후관리 단계별 전문 인력이 협업하는 통합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며, 고객이 집짓기 전 과정에서 필요한 건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윤성하우징은 앞으로도 단독주택 전문 건축 기업으로서 주거 공간 조성과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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