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美 기술주 훈풍…'30만전자'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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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삼성전자가 미국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14일 장 초반 4% 넘게 오르며 '30만전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0시 23분 현재 전장보다 4.05% 오른 29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0.70% 내린 28만2000원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상승 전환하며 장중 한때 29만9500원까지 올랐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0.20% 오른 198만원에 매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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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삼성전자가 미국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14일 장 초반 4% 넘게 오르며 '30만전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0시 23분 현재 전장보다 4.05% 오른 29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0.70% 내린 28만2000원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상승 전환하며 장중 한때 29만9500원까지 올랐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0.20% 오른 198만원에 매매 중이다.
이는 간밤 뉴욕증시에서 나타난 기술주 랠리의 영향으로 보인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 지수가 각각 0.58%, 1.20% 올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2.57% 상승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83%), 엔비디아(2.29%) 등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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