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율의 127분” 소문난 명곡 맛집…‘마이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를 접수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이클'은 개봉 첫날인 지난 13일 9만99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마이클 잭슨의 팬과 그의 영화를 기다려온 이들의 기대에 힘입어 영화는 '보헤미안 랩소디'의 기록을 뛰어 넘으며 음악 전기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마이클’ 포스터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d/20260514094358891txmg.jpg)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를 접수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이클’은 개봉 첫날인 지난 13일 9만99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마이클’은 춤과 노래를 사랑했던 한 소년이 잭슨 파이브(The Jackson 5)로 데뷔해 1988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무대에 서기까지의 여정을 다룬다. 역사상 최다 판매 앨범 1위인 ‘Thriller’(1982)에 이어 ‘Bad’(1987) 활동기로 이어지는 마이클의 전성기까지가 영화의 내용이다.
영화는 영국 밴드 ‘퀸’의 전기 영화이자 전 세계적 사랑을 받은 ‘보헤미안 랩소디’를 만든 그레이엄 킹이 제작을 맡아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마이클 잭슨의 팬과 그의 영화를 기다려온 이들의 기대에 힘입어 영화는 ‘보헤미안 랩소디’의 기록을 뛰어 넘으며 음악 전기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을 기록하기도 했다.
영화를 관람한 유명인들의 호평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그룹 라이즈의 앤톤은 “이 영화는 마이클 잭슨이 남긴 유산에 대한 진정한 헌사처럼 느껴졌다”고 했고, 가수 존박은 “대체 불가한 팝의 황제가 돌아왔다!”(가수 존박)고 평했다. 펜타곤 키노 역시 “음악 영화이다 보니 꼭 사운드가 좋은 영화관에서 보세요”라며 후기를 전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준 “‘죽여버려’란 말은 상처, 악플 달지 마라”…‘욕설 논란’ 해명
- BTS 공연 대박…브라질·멕시코 스트리밍 한국 앞질렀다
- ‘와인 바꿔치기’ 여파?…안성재, 유튜브 잠정 중단한다
- “마크롱이 아내에게 뺨맞은 이유, 이란 여배우 때문”
- “한번 만나면 10만원”…2030女 데이트 비용에 민감해졌다
- ‘이것’으로 귀 팠다가 청력 손실…한국인 애용품인데 어쩌지?
- 리쌍 개리 “난 뭘 한 걸까”…코스피 최고가에 포모의 시름은 깊어져 간다
- 팬들도 믿지 못하는 ‘슬림 신동’, 다이어트 비결은 ‘이것?’
- ‘식칼 던지는 아내, 재산 노리는 장모’…“이혼하고 딸은 제가 키울 수 있을까요?”
- 외식하면 살 찐다는 말 사실이었다…獨 연구팀 연구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