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지역 기업, AI 활용 '어린이보호구역 사각지대 해소' 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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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와 지역기업 ㈜파미티, ㈜퓨처드라이브,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이 추진하는 '개인정보 보호형 다중센서 융합 기반 어린이보호구역 3차원 지능형 안전알림 시스템' 개발 과제가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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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와 지역기업 ㈜파미티, ㈜퓨처드라이브,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이 추진하는 '개인정보 보호형 다중센서 융합 기반 어린이보호구역 3차원 지능형 안전알림 시스템' 개발 과제가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레이더와 라이다 등 비영상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양방향으로 위험 정보를 제공하는 첨단 안전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국비 최대 5억 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해당 과제를 이끄는 ㈜파미티는 공간지능 AI 기반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으로 최근 각종 상을 받는 등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CES에서도 계약 성과를 거뒀고 일본에서 열린 KOTRA 주관 'AI Frontier Korea in Japan' 행사에서 한국 AI 대표기업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최미경 대구시 미래혁신정책관은 "이번 공모 선정은 대구시가 추진 중인 AI 기반 스마트도시 전략과 연계해 지역기업 육성은 물론 도시문제 해결과 기술 상용화, 글로벌 확산까지 이어지는 선도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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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류연정 기자 mostv@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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