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CON 제작지원 XR 창극 '무대, 경계를 넘다', 15일 KBC 특집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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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원장 이경주)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VX스튜디오에서 제작한 확장현실(XR) 실감공연 '무대, 경계를 넘다: 열어볼 결심'이 15일 오후 5시 45분 KBC 광주방송 창사 31주년 특집 프로그램 '무대, 경계를 넘다'로 방송된다.
광주시립창극단의 창극 '열어볼 결심'을 기반으로 제작된 이번 콘텐츠는 GCC VX스튜디오의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월과 실감형 영상 연출 기술을 활용해 전통 공연예술과 XR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무대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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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원장 이경주)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VX스튜디오에서 제작한 확장현실(XR) 실감공연 '무대, 경계를 넘다: 열어볼 결심'이 15일 오후 5시 45분 KBC 광주방송 창사 31주년 특집 프로그램 '무대, 경계를 넘다'로 방송된다.
이번 방송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 GICON이 지원하는 '2025 체험형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성과를 시민들에게 보다 널리 선보이기 위해 마련했다. 공연은 지난 3월 GCC VX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국내 최초로 창극과 XR 기술을 접목한 실감형 융복합 공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광주시립창극단의 창극 '열어볼 결심'을 기반으로 제작된 이번 콘텐츠는 GCC VX스튜디오의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월과 실감형 영상 연출 기술을 활용해 전통 공연예술과 XR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무대를 구현했다. 방송에서는 현장 공연에 XR 기반 후반 작업과 편집을 더해 보다 몰입감 있는 실감형 콘텐츠로 재구성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KBC 광주방송이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고 리얼프로텍이 기술 협력사로 함께하며 지역 방송사와 콘텐츠 기업 간 협업을 통한 실감콘텐츠 제작 사례를 만들어냈다. 공연장을 찾지 못한 시민들도 이번 방송으로 안방에서 실감형 공연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경주 원장은 “이번 방송은 지역에서 제작된 실감형 공연 콘텐츠가 공연장을 넘어 방송 콘텐츠로까지 확장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감콘텐츠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역 콘텐츠 제작과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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