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서초구 ‘신반포20차’ 등
천상우 기자 2026. 5. 14. 08:31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광진구 ‘극동’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7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6000만원(93%)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성남시 ‘이매촌6단지청구’로 16억7000만원에 실거래되며 7억7000만원(85%) 올랐다. 3위는 ‘시범우성’으로 20억원에 거래되며 7억1000만원(5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 ‘신반포20차’가 42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원(16%)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기 성남시 ‘상록마을1·2단지라이프’는 15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5억8000만원(61%)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성남시 ‘청솔마을1단지계룡’, 서울 강남구 ‘역삼e편한세상’, 강동구 ‘강일리버파크3단지’, 용산구 ‘파크타워’, 경기 성남시 ‘한솔마을4단지주공’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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