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경북 최대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 조성… 2027년 준공

정석헌 2026. 5. 1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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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성면에 오는 2027년까지 경북 최대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섭니다.

96억 원을 들여 2만 5천 제곱미터 부지에 짓는 이 시설에는 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입양센터, 놀이터 등이 마련되고 실외에는 잔디광장과 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구미시에는 12만 명의 '반려인구'가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