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자' 정종철, 살 확 빠진 근황…박준형 "더 못생겨지지 않게 다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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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종철이 살이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정종철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거지 끝내 놓고, 쳥소는 로봇청소기에 맡기고 분리수거는 어제 다했고 며칠 전 다녀온 성수동 영상편집도 다했고애들은 학교 갔고 빠삐는 일본어 학원 갔고"라며 "어? 나 지금 갑자기 뭘 해야 하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박준형은 "다시 먹어"라며 "왜 이리 살 빠졌어, 더 못생겨지게"라며 애정 어린 댓글을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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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코미디언 정종철이 살이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정종철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거지 끝내 놓고, 쳥소는 로봇청소기에 맡기고 분리수거는 어제 다했고 며칠 전 다녀온 성수동 영상편집도 다했고…애들은 학교 갔고 빠삐는 일본어 학원 갔고"라며 "어? 나 지금 갑자기 뭘 해야 하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정종철이 거실 소파에 앉아 멍하니 한 곳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살이 빠져 얼굴 턱선이 드러나는 등 이전과 달라진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박준형은 "다시 먹어…"라며 "왜 이리 살 빠졌어, 더 못생겨지게"라며 애정 어린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정종철은 2000년 K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해 '개그콘서트' 등 스탠딩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옥동자'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아내 황규림 씨와 2006년 결혼한 뒤 2007년 아들 시후 군과 2009년, 2010년 두 딸을 얻어 1남 2녀를 키우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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