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용 사다리차서 30m 아래로 추락…50대 사망
홍현기 2026. 5. 1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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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센터 직원인 50대 남성이 이사용 사다리차에서 추락해 숨졌다.
14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7분께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한 아파트단지에서 사다리차에 올라 이삿짐 관련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30m 아래 지상으로 추락했다.
A씨는 당시 사다리차에서 이삿짐 운반도구를 점검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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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 앰뷸런스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yonhap/20260514074603659ozxl.jpg)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이삿짐센터 직원인 50대 남성이 이사용 사다리차에서 추락해 숨졌다.
14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7분께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한 아파트단지에서 사다리차에 올라 이삿짐 관련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30m 아래 지상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당시 사다리차에서 이삿짐 운반도구를 점검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시신 부검을 의뢰해 사망 원인을 확인하고, 이사 업체 측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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