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시작…왕숙천 둔치서 10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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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리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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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김준구 기자
경기 구리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10월까지며, 장소는 왕숙천 둔치 내 구리시 자전거 교육장 인근이다.
자전거 수리센터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된다.
센터에서는 자전거 점검과 간단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을 통해 생활 속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편의 증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리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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