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직접 올린 수영복 자태…군살 하나 없네

이승길 기자 2026. 5. 1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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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주빈이 여행 중 찍은 과감한 수영복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주빈은 13일 자신의 SNS에 "여행"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실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브라운과 블루 컬러가 섞인 세련된 줄무늬 패턴의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직각 어깨와 가녀린 팔 라인은 그녀의 슬림한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는 '역시 이주빈'이라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손으로 브이(V) 자를 그리거나 턱을 괴고 입술을 내미는 등 장난기 어린 표정은 그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이주빈은 지난 2월 종영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주인공 윤봄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작품 속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그녀는 현재 드라마 종영 후 여행을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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