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중무역협상서 솔직하고 건설적 의견 교환"

2026. 5. 14. 05: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을 하루 앞고 열린 양국 고위급 협상에서 양측이 "솔직하고 건설적인 의견 교환을 했다"고 중국 관영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관영 CCTV는 어제(13일) 한국에서 진행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 간 경제·무역 협상에 대해 이같이 전했습니다.

CCTV는 양측이 경제·무역 문제의 해결과 실무 협력 확대에 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양국 정상의 중요한 공통 인식을 지침으로 삼고 상호 존중과 평화 공존, 협력 상생의 원칙을 견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베선트 #미중정상회담 #허리펑 #미중고위급협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