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케어 기업 케어링, 400억 투자 유치 [VC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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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05월 13일 16:06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벤처캐피털(VC) 및 스타트업 정보업체인 The VC와 함께 지난주 VC 투자 현황을 요약 정리해 드립니다.
시니어케어 기업 케어링이 4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받았습니다.
신약 개발 기업 스파크바이오파마는 315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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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털(VC) 및 스타트업 정보업체인 The VC와 함께 지난주 VC 투자 현황을 요약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의 투자에서 내일의 아이디어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시니어케어 기업 케어링이 4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받았습니다. IMM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스틱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등이 투자했습니다. 케어링은 방문요양, 주간보호, 방문목욕, 병원동행 등 어르신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2019년 설립된 케어링은 지난해 매출 1658억원을 올렸습니다.
피지컬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컨피그 인텔리전스는 2700만달러(약 40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삼성벤처투자·미래에셋벤처투자·미래에셋캐피탈·한국산업은행 및 LG테크놀로지벤처스, SKT캐피털벤처스, 현대제로원벤처스, Z벤처스, GS퓨처스, 카카오벤처스, KT인베스트먼트까지, 베이스벤처스 등이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보틱스 석학 피터 아빌 UC버클리 교수도 엔젤 투자자로 이름을 올려 이목을 끌었습니다.
신약 개발 기업 스파크바이오파마는 315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받았습니다. 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신한캐피탈, 에스제이지파트너스, 엠포드에쿼티,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 플렉서스파트너스, AOA캐피탈파트너스, 제이바이오투자조합 등이 투자했습니다. 스파크바이오파마는 특발성 폐섬유화증 치료제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광통신 네트워크 기업 레신저스는 1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포엣 테크놀로지, KDB산업은행,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SW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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