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드론 800대 동원해 우크라 대규모 공격‥사상자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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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드론 공격을 감행해 사상자가 속출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정 이후 최소 800대의 러시아 드론이 발사돼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9일 전승절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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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드론 공격을 감행해 사상자가 속출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정 이후 최소 800대의 러시아 드론이 발사돼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러시아의 대규모 공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한 시점에 이뤄졌다"면서 "이는 결코 우연이라고 볼 수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9일 전승절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내부에서는 이란과의 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과 밀착해 러시아의 입맛에 맞는 거래를 시도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22286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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