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유스컵…토너먼트 싸움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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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혼전이다.
'구도(球都)' 강릉 일원에서 국내 고등 최고 신예의 명예를 걸고 펼쳐지는 '2026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U17 유스컵'이 13일 조별리그 두 번째 턴을 마쳤지만 선두를 확정 지은 팀은 전무하다.
한편, '2026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와 '2026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U17 유스컵'의 모든 경기 결과는 매일 오후 강원도민일보(www.kado.net)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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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혼전이다. ‘구도(球都)’ 강릉 일원에서 국내 고등 최고 신예의 명예를 걸고 펼쳐지는 ‘2026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U17 유스컵’이 13일 조별리그 두 번째 턴을 마쳤지만 선두를 확정 지은 팀은 전무하다. 이날까지 18강 티켓을 확보한 팀은 HR축구센터U18과 대한FCU18(이상 1조), 고양고(4조), 부천중동FCU18, 중경고(이상 5조), 대구공고, 중대부고(이상 6조), 영등포공고(8조) 등 8팀이다.
HR축구센터U18과 대한FCU18, 고양고, 부천중동FC, 중경고, 대구공고, 중대부고는 2전 전승(승점 6)으로 각 조 2위를 확보했다. 세 팀이 묶여 한 경기를 덜 치르는 영등포공고는 1승 1무(승점 4)로 일정을 마쳐 최종전 타 팀 결과와 관계없이 토너먼트 진출이 확정됐다.
유스컵은 34팀을 9개 그룹으로 나눠 각 조 1위가 16강에 직행하고 2위는 추첨을 통해 16강 또는 18강에 편성된다. 이날 2차전까지 16강 직행 팀이 가려지지 않으면서 15일 열리는 조별리그 최종전이 더욱 치열하게 펼쳐지게 됐다.
#토너먼트 #금강대기 #고등학교 #유스컵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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