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기 오늘의 스타] HR축구센터U18 길준범, 이틀 연속 달콤한 골맛

한규빈 2026. 5. 1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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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준범(HR축구센터U18·사진)은 13일 강릉 강남축구공원2구장에서 열린 더풋볼AU18과 금강대기 저학년부 조별리그 1조 2차전에서 절묘한 공간 침투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3-2 신승에 기여했다.

전날 고학년부 경기에서도 득점을 올렸던 길준범은 이틀 연속 골맛을 봤고, 이번 대회 4경기에서 3득점을 적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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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준범(HR축구센터U18·사진)은 13일 강릉 강남축구공원2구장에서 열린 더풋볼AU18과 금강대기 저학년부 조별리그 1조 2차전에서 절묘한 공간 침투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3-2 신승에 기여했다. 전날 고학년부 경기에서도 득점을 올렸던 길준범은 이틀 연속 골맛을 봤고, 이번 대회 4경기에서 3득점을 적립했다.

길준범은 “상대 팀이 1학년 위주라 방심한 부분이 있었다. 경기를 하면서 빠르게 정신을 차렸고 함께 뭉쳐 위기를 이겨낸 것 같다”며 “감독님께서 믿어주시는 만큼 어떤 경기에서든 존재감을 발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별리그 최종전을 승리한 뒤 토너먼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말했다.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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