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김대원 4월 최고의 선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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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에서 3득점과 2도움을 몰아치며 사실상 매 경기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강원FC 김대원(사진)이 지난달 K리그 최고의 선수에 등극했다.
강원FC에서 이달의선수상의 주인공이 된 것은 조재완(2019년 6월)과 양민혁(2024년 7월)에 이어 김대원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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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에서 3득점과 2도움을 몰아치며 사실상 매 경기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강원FC 김대원(사진)이 지난달 K리그 최고의 선수에 등극했다.
김대원은 13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2026년 4월 ‘EASPORTS 이달의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 수상자가 됐다. 강원FC에서 이달의선수상의 주인공이 된 것은 조재완(2019년 6월)과 양민혁(2024년 7월)에 이어 김대원이 세 번째다.
김대원은 지난달 5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격해 3득점과 2도움을 올렸고 7라운드와 9라운드에서 MVP, 8라운드에서는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이 기간 강원FC는 3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승점 10점을 쓸어 담았고, 11위에서 6위까지 도약하며 파이널A권(1~6위) 진입에 성공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김대원은 TSG 기술위원회와 K리그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김대원은 TSG 기술위원회 투표(60%)에서 20.95점, K리그 팬 투표(25%)에서 9.48점으로 최다 득표했고 FC 온라인 유저 투표(15%)에서도 6.60점을 얻으며 총점 37.03점으로 말컹(울산HD·35.27점)을 따돌리고 유니폼에 이달의선수상 패치를 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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