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 논란' 31기 옥순, 통편집 피했다..'나는 솔로'서 달달 데이트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2026. 5. 13. 2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뒷담화 논란에 휘말린 31기 옥순의 출연분이 편집되지 않고 그대로 전파를 탔다.

13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영호와 데이트를 하는 31기 옥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31기 옥순은 지난 6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룸메이트인 영숙, 정희와 함께 순자의 뒷담화를 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휘말렸다.

이런 가운데 31기 옥순이 '나는 솔로'에서 편집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31기 옥순/사진=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뒷담화 논란에 휘말린 31기 옥순의 출연분이 편집되지 않고 그대로 전파를 탔다.

13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영호와 데이트를 하는 31기 옥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1기 옥순은 데이트 장소에서 식사를 하며 31기 영호에게 "오빠 결혼 로망 있냐"고 물었다.

31기 영호는 "나는 오히려 로망 있는 사람이 부담스러웠던 거 같다"고 답했다. 그런 그는 31기 옥순에게는 "신혼여행 어디 가고 싶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31기 옥순은 "뉴질랜드 오지 가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31기 영호는 "오빤 내가 어떠냐"는 31기 옥순의 질문에 "좋다. 이렇게 털털한 사람은 본 적이 없는 거 같다"고 말했다.

31기 영호, 옥순/사진=ENA, SBS플러스
한편 31기 옥순은 지난 6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룸메이트인 영숙, 정희와 함께 순자의 뒷담화를 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31기 옥순은 "순자가 경수를 묶어놨다. 솔직히 외적으로 둘이 안 어울린다"라며 "경수님은 그냥 안전한 선택을 한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다. 하지만 이 대화는 옆방에 있던 순자에게 그대로 들렸다.

이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미방영분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31기 옥순이 경수와 영숙의 대화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순자에게 "다큐냐. 누가 돌아가셨냐. 왜 초상집이야. 왜 그래요. 좀 웃어요, 웃어"라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뒷담화 논란은 더욱 커졌고, 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에서 삭제됐다.

이런 가운데 31기 옥순이 '나는 솔로'에서 편집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하지만 그는 편집 없이 그대로 방송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