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결혼 압박 고민 꺼냈다…"하고 싶은 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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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태진이 연예계 대선배들에게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는 700회 특집 2부로 꾸며진다.
2012년 11월 첫 방송 이후 다양한 세대의 고민과 현실 이야기를 다루며 국내 대표 장수 가족 토크쇼로 자리 잡았다.
'동치미' 700회 특집 2부는 오는 16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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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가수 손태진이 연예계 대선배들에게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는 700회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은 '오빠들은 불같이 사랑했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남진·조영남·설운도가 출연해 그 시절 연애 이야기와 인생 경험담을 풀어낸다.
특히 예고 영상에서는 손태진의 등장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손태진은 '속풀이 상담소' 코너의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결혼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주변에서 '너 결혼 언제 하느냐'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신다"라며 현실적인 압박감을 고백한다.

이를 들은 연예계 대선배들은 각자의 인생 경험이 담긴 조언을 건넨다. 설운도는 "사랑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며 적극적인 태도를 강조하고, 남진은 "결혼은 신중해야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한다. 조영남은 "일이든 사랑이든 자유롭게 해야 한다"며 특유의 자유로운 연애관을 드러낸다. 서로 다른 연애 철학을 가진 세 사람이 손태진을 두고 펼치는 입담이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남진이 과거 촬영장에서 몰래 키스를 했던 일화 등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솔직한 토크와 함께 특별 무대까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N '동치미'는 지난주 방송 700회를 맞았다. 2012년 11월 첫 방송 이후 다양한 세대의 고민과 현실 이야기를 다루며 국내 대표 장수 가족 토크쇼로 자리 잡았다. '동치미' 700회 특집 2부는 오는 16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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