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옥순, 영호 고백 들었다 "네가 좋아···신혼여행지는 뉴질랜드"('나는솔로')[순간포착]

오세진 2026. 5. 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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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영호와의 사랑에 있어서 순항을 타고 흘러 갔다.

13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옥순과 영호의 세 번때 일대일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옥순은 지난주 영숙의 경수 사랑을 응원하고 난 후 영호와 데이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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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영호와의 사랑에 있어서 순항을 타고 흘러 갔다. 

13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옥순과 영호의 세 번때 일대일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옥순은 지난주 영숙의 경수 사랑을 응원하고 난 후 영호와 데이트에 나섰다. 

영호는 “결혼 로망 있냐. 나는 있는 사람은 사실 별로다”라고 말했다. 옥순은 “나는 없다”라며 깔끔하게 말했다. 영호는 “그럼 신혼여행은?”라며 물었다. 옥순은 “나는 뉴질랜드나 이런 오지 같은 데”라고 말했고, 영호는 “나 뉴질랜드 렌트카 빌려서 한 바퀴 돈 적 있다”라며 "언제 갈까?"라고 말하며 옥순을 환하게 웃게 했다.

이이경은 “이 분들은 이미 결혼한 거 아니냐”라며 놀랐으나 옥순이 "오빠는 나 어떤 거 같아"라는 돌직구에 입을 다물었다. 이에 영호는 “좋아”라며 단박에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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