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영식·정숙 다대일 데이트에 내내 묵묵부답···이이경 "애 같은 면이 있어"('나는솔로')

오세진 2026. 5. 13. 22: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나는 솔로' 정희가 영식, 정숙과 함께 나가는 데이트에 답답함을 느꼈다.

13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식을 선택한 정숙, 정희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영식은 "저는 정희님이랑 좋다. 저는 아닌 건 아니다. 그런데 워낙 좋은 분인 게 느껴지니까"라면서 "저는 이제 생각을 엄청나게 할 거고요. 결정되면 정희님한테 말해야죠. 정희님 생각도 말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정희가 영식, 정숙과 함께 나가는 데이트에 답답함을 느꼈다.

13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식을 선택한 정숙, 정희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정희는 “난 원래 오늘 데이트에서 상철 선택하려고 했는데 내 마음의 1위여서 영식 선택했어”라며 영식에게 노골적으로 말했다. MC들은 "저걸 왜 굳이 얘기하냐"라며 탄식을 흘렸다. 

정희는 어차피 분위기에 맞추기 힘들 것 같다면서 뒷좌석에서 조용히 앉아서 갔다. 이이경은 “어떻게 보면 정희 씨도 참 솔직해”라며 말했고, 데프콘은 “2:1이 싫어도 상대를 생각해서 그렇게 반응을 해라”라며 정희의 작지만 그래도 리액션이 있는 것에 응원을 했다.

정희는 “잠도 못 자고, 술도 계속 마시고, 신경 쓰이는 것도 있고. 날짜가 얼마 안 남았는데. 세 번째 데이트는 어떠냐”라며 1:1 대화에서 솔직히 말했다. 영식은 “저는 정희님이랑 좋다. 저는 아닌 건 아니다. 그런데 워낙 좋은 분인 게 느껴지니까”라면서 “저는 이제 생각을 엄청나게 할 거고요. 결정되면 정희님한테 말해야죠. 정희님 생각도 말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이경은 “정희 씨가 화장만 화려하게 했지 애 같은 면이 있네”라고 말했고, 데프콘은 “공주님이지”라고 말하며 좀 더 자신을 가지라고 독려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