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감 선거 맹수석·성광진 후보 단일화 무산
정재훈 2026. 5. 13. 22:31
[KBS 대전]대전시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맹수석, 성광진 후보의 단일화가 최종 무산됐습니다.
맹수석 후보 캠프는 성광진 후보 측과 단일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결실 없이 끝났다는 입장문을 내고 정책과 비전 중심으로 선의의 경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성광진 후보 측도 단일화 불발에 아쉬움을 토로한 뒤 대전교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직접적인 선택을 받기 위해 독자 행보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재훈 기자 (jjh11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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