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의료·바이오 중심 첨단 물류도시 육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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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예비후보와 나동연 양산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양산시의 대도약과 시민 민생 안정 등의 내용을 담은 9대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웅상 등 동부 양산 지역에 복합스포츠센터 건립 △동면·사송 일대를 교육 특구로 지정, 특수목적고 유치 △민선 9기 임기 중 상북~웅상 간 터널(지방도 1028호선 도로) 착공 △창원·부산·울산을 각각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G버스) 도입 △매리~양산 간 국지도 60호선 조기 추진 △토교~물금 간 지방도 1022호선 도로 건설 사업 조기 완공 등을 양산 발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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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센터 건립·특목고 유치 등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예비후보와 나동연 양산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양산시의 대도약과 시민 민생 안정 등의 내용을 담은 9대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양산은 경남·부산 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특별시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도시”라며 “양산을 의료·바이오 중심의 첨단 물류도시로 지속 발전시켜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들이 머무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웅상 등 동부 양산 지역에 복합스포츠센터 건립 △동면·사송 일대를 교육 특구로 지정, 특수목적고 유치 △민선 9기 임기 중 상북~웅상 간 터널(지방도 1028호선 도로) 착공 △창원·부산·울산을 각각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G버스) 도입 △매리~양산 간 국지도 60호선 조기 추진 △토교~물금 간 지방도 1022호선 도로 건설 사업 조기 완공 등을 양산 발전 공약으로 제시했다.
나 후보는 “바이오메디컬 산업혁신밸트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나 후보는 △부산~양산(웅상)~울산 광역철도 건설 사업 조기 착공 △양산시 웅상출장소의 동부청사 격상 △부산대 양산캠퍼스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추진 △증산 신도시 개발 적극 지원 등을 공약했다.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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