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이어 200m도 한국기록 코앞' 조엘진, 남자 200m서 한국 역대 4위 기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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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신성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100m에 이어 200m에서도 한국기록에 근접한 성적을 내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
조엘진은 13일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선발전 겸 제80회 육상선수권 남자 200m 준결선 2조 1위(20초50)로 결선에 올랐다.
박태건의 한국기록(20초40)과 0.10초 차 역대 4위 기록이다.
한국인 어머니·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조엘진은 지난해 실업 데뷔 후 굵직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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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진은 13일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선발전 겸 제80회 육상선수권 남자 200m 준결선 2조 1위(20초50)로 결선에 올랐다. 박태건의 한국기록(20초40)과 0.10초 차 역대 4위 기록이다.
한국인 어머니·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조엘진은 지난해 실업 데뷔 후 굵직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같은 장소 100m 결선 10초09 우승은 뒤바람 2.7m로 비공인됐고, 지난달 일본 이즈모 그랑프리 100m 예선의 10초08도 뒤바람 3.5m로 인정받지 못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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