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원택, 전북 발전 적임”⋯김관영 "억지 논리"

정원익 2026. 5. 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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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 정치·행정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원택 후보가 도지사가 되는 것이 전북 발전과
새만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새만금 개발에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고
9조 원 투자 계획까지 나온 만큼 이를 민주당이
책임지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정청래 지도부가
도민들의 민심을 수습하기는커녕 이원택 후보를 당선시켜야만
전북 발전이 가능하다는 억지 논리를 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도 논평을 내고,
민주당은 거짓과 말 바꾸기로 책임을 회피하는
함량 미달 후보에 대한 공천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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