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대체자’ 찾는 뉴캐슬, 이강인 아닌 PSG 공격수 관심...문제는 ‘1405억’ 이적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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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이삭의 대체자를 찾고 있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PSG)의 공격수 곤살루 하무스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영국 '더하드태클'은 12일(한국시간) "현재 시장에서 스트라이커들은 매우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하무스를 노리는 경쟁 팀들도 존재한다. 특히 뉴캐슬이 공격수를 찾고 있고, 하무스를 원하고 있다. 다만 PSG는 하무스를 매각할 경우, 영입 당시 투자했던 금액보다 더 많은 이적료를 요구할 전망이다. 이에 뉴캐슬은 이번 여름 그를 영입할지 여부를 두고 고민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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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알렉산더 이삭의 대체자를 찾고 있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PSG)의 공격수 곤살루 하무스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높은 이적료가 문제다.
하무스는 2001년생 포르투갈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벤피카 아카데미와 리저브 팀을 거쳐 프로 데뷔에 성공했으며, 2023년 PSG로 임대 이적한 뒤 완전 영입됐다. PSG에서는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꾸준히 기회를 받고 있고, 올 시즌에도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나름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무스는 저돌적인 움직임과 적극적인 침투로 수비 뒤 공간을 공략하는 유형이며, 강하고 정확한 슈팅이 최대 강점이다. 다만 발밑 기술과 볼 소유, 탈압박 능력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적설이 계속 나오고 있다. 하무스는 PSG 내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여러 클럽들과 연결되고 있고, 최근에는 뉴캐슬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더하드태클’은 12일(한국시간) “현재 시장에서 스트라이커들은 매우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하무스를 노리는 경쟁 팀들도 존재한다. 특히 뉴캐슬이 공격수를 찾고 있고, 하무스를 원하고 있다. 다만 PSG는 하무스를 매각할 경우, 영입 당시 투자했던 금액보다 더 많은 이적료를 요구할 전망이다. 이에 뉴캐슬은 이번 여름 그를 영입할지 여부를 두고 고민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하무스의 이적료는 대략 7000만 파운드(약 1405억 원)로 알려져 있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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