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아들만 둘이라 딸로 입양, 머리도 매일 묶어줘” (퍼펙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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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들을 키우는 황혜영이 반려견 사랑을 드러냈다.
족욕을 하는 황혜영 곁으로 반려견 몽실이가 돌아다녔고, 황혜영은 "우리 딸내미다. 제가 아들만 둘이라서. 딸로 입양했다"고 소개했다.
족욕을 끝낸 황혜영은 반려견 몽실이의 머리를 묶어주며 "딸이 없어서 머리 묶어줄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매일 몽실이 머리를 묶어준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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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쌍둥이 아들을 키우는 황혜영이 반려견 사랑을 드러냈다.
5월 13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가수 황혜영(54세)이 출연했다.
황혜영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점검받기 위해 일상을 공개했다. 황혜영의 하루는 화장실에서 족욕을 하면서 괄사로 마사지를 하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현영이 “저 빨간 대야는 우리 할머니 집에 있는 거”라고 말하자 황혜영은 “족욕하기에 너무 편하다”고 말했다.
족욕을 하는 황혜영 곁으로 반려견 몽실이가 돌아다녔고, 황혜영은 “우리 딸내미다. 제가 아들만 둘이라서. 딸로 입양했다”고 소개했다. 황혜영은 괄사로 어깨와 쇄골, 겨드랑이 등을 마사지 하며 “저기가 노폐물 쓰레기통이라고 하더라. 저기를 순환을 시켜줘야 한다”고 말했다.
신승환이 “매일 아침마다 하냐”며 놀라자 황혜영은 “아침만 아니라 틈이 날 때마다 한다. 어떤 때는 두피 관리도 하고.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성격”이라며 자기 관리에 진심을 보였다.
족욕을 끝낸 황혜영은 반려견 몽실이의 머리를 묶어주며 “딸이 없어서 머리 묶어줄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매일 몽실이 머리를 묶어준다”고 말하기도 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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