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1인 법인 세무조사서 세금 추징..."고의적 탈루 아냐"
송재인 2026. 5. 13. 20:58
배우 이이경 씨 측이 운영하고 있는 1인 법인과 관련해 당국에서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데 대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오늘(13일) 배포한 입장에서, 이 씨와 관련한 세무조사 결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친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 씨는 데뷔 이후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했고, 이번 조사 결과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 당국과 사측 간 세법 해석 차이로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측은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며 부과된 추징금을 지체 없이 납부할 예정이라 덧붙였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BTS 정국·재력가 노린 해킹조직...총책급 추가 송환
- "흉기로 찌른 그놈, 저기 있다" 알려줬는데...경찰, 문 잠겼다며 철수
- "이수지 유치원 풍자, 최근 본 것 중 가장 충격적"...美 유명 교수 경악
- '흑백 챌린지' 나선 일본 누리꾼...원유 부족 경고음
- '곰과 전쟁' 일본서 '괴물 늑대 로봇' 주문 폭주
- 실형 받고 또 음주운전...배우 손승원에 징역 4년 구형
- "이제 미국과 동급" 중국 위상만 확인...초라한(?) 귀국길
- 정원오 "2조5천억 지역 화폐"...MB와 청계천 산책한 오세훈
- 죄송하다던 장윤기, 반성문 제출 안 해..."자살결심 정황도 없어"
- [단독] 병설 유치원서 아동학대..."아이를 짐짝처럼 질질"